큰 교차로에서 신호대기하고있는데 어딘가에서 이정현 노래 바꿔가 좃나 서서히 들려오는거 아니겠노

 

노래소리 점점 커지면서 엔맥스 타는 딸배 한마리가

 

칼치기로 정지선 넘어 내 앞에 딱 스는데 입에는 담배 꼬나 물고있고

 

이정현 바꿔를 좃나 크게 바꿔 바꿔 모든걸 다 바꿔 이러면서 좆나 크게 틀어놨는데

 

나랑 여친이랑 그거 보면서 뒤에서 좆나 쪼개고 횡단보도에도 사람들 좆나 많았는데 다 딸배 쳐다봄ㅋㅋ

 

큰 교차로라 대기중인 사람들 차들도 많았는데 안 쪽팔리나?

 

하긴 지능이 낮아서 수치심이라는 인간 고유의 고등 감정이 무뎌서 그런거겠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