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말하지도 듣지도 못하는 우상을 만들거나 절하지 말라고 분명히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그런데 요한이 본 우상은 다른 우상들과는 다르게 마치 우상이 살아있는 것처럼 스스로 말을 한다고 되어 있다
그리고 그 우상을 사람들에게 만들라고 "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 라고 분명히 지시했고
사람들이 그 우상을 만들었는데 그 우상은 자기가 말을 하는 우상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