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파인척 씨부렁 거리는 우파 좆튜버 대다수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 둥
개소리를 하고있는데
이게 얼마나 좆같은 개소리냐 분석해 주자면
불과 일년 남짓한 시간에 윤어게인 한다고 했다가 안한다고 했다가 하질 않나
뚜껑이를 짤랐더니 뚜껑이를 다시 불러오라고 하질 않나
배현진을 징계 했더니 철회 소송을 법원에 냈는데 징계 사유서를 법원에 안내서 나가리 되질 않나
즉, 이런 것들이 지방 선거에 나가서 유권자들이 원기옥을 모아서 당선 시키면 당이 어떻게 되겠냐?
더 난장판이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하지 않냐?
어려운 선거에서 이겼다고 기고만장 해서 자기가 당을 장악하려는 정치질로 또 당원이나 유권자들은 좆빨아라 할 것은 너무나 보이지...
이건 당내가 문제가 아니라 국힘은 막후에서 조종하는 레거시 미디어와 원로들의 입김이 당원들 보다 더 막강 하다는 소리다...
그러니 당원들 탈당 릴레이가 벌어져도 그러든지 말든지 하는 거고
알다시피 선거가 아니라 선관위와 짜고치는 라인이 있어서 적당한 의석은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당대표건 당원이건 무시해도 된다는 수준인거다.
지금도 뭐 장동혁의 뜻과는 다르게 당내에서 반란이 일어났다는 식으로 포장질 하던데 좆도 말도 안되는 소리고
이들이 왜 위기감을 느꼈냐 하면
전한길의 부정선거 토론이 너무나 흥행을 하고 전한길의 영향력이 지금보다 더 커지면 더듬어 남로당의 김어준 같은 존재를
자기들 머리위에 둘 것 같은 위기감 때문인거다...
그래서 갑자기 전한길의 의사와 반대되는 절윤 선언을 하고 전한길이 너무 폭주한다 선동꾼이다 라면서 공격을 하고
부정적인 이미지를 씌우고 영향력을 없애려고 하는 거다...
그래서 결론은 국힘에서 될 수 있으면 많이 탈당 하고 선거 보이콧을 해서 국힘 자체를 와해 시켜야 하고
전한길에게 더 힘을 실어줘서 새롭게 창당을 하게 해야 한다...
즉, 완전히 없애버리고 새롭게 벽돌 한 장, 한장 쌓아올리지 못하면 안될 수준인거다...
전에도 언급 했지만 좌빨 빨갱이들이 이렇게 까지 힘을 키우고 나라를 먹는데 까지 70여년의 시간이 흘렀다...
우파도 다 부셔버리고 그 정도의 고통과 고난을 감내하지 못하면 끝이다...
이래도 저래도 어차피 우파는 끝인거다...
지금껏 우파라는 것들은 선거를 빌미로 유권자를 협박하듯이 해왔다...
우리 안찍으면 좌파에게 정권을 빼앗긴다고...
그러나 국민들이 힘을 모아서 우파에게 권력을 줘봤자 권력을 얻고 나면 뭐했냐?
4년간은 자기들 세상이니깐 나몰라라 그 권력을 어떻게 더 잘 누릴까만 골몰하지 않았나?
그 권력에 취해 하다하다 빨갱이들과 야합질을 해서라도 권력을 더 영위하는 걸 목적으로 사는
추악한 괴물들이 되어버리고 만 것이다...
이제 유권자들이 진짜 정신을 차려야 한다...
지선에서 이기든 지든 나아질 것이 없는게 확정적이라면 아예 다 쓸어버리고 새롭게 벽돌을 한장씩 쌓는 심정으로
결단을 해야 하는거다...
그리고 전한길에게 더 힘을 실어주고 자발적인 참여도 많이 해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우파 정당을 완성 시켜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