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행ㅇ 자동차 수리점에서
법무법인 김앤장 변호사들과 일한다면서
청바지에 핑크색 티셔츠 입은 여직원이 탁송할 차량을 촬영하는데
1미터 떨어졌으려나 담배연기가 나에게 오더라 촬영을 여러각도에서 여러장 촬영하니까 조금만 비켜달라고 했는데
담배피는 여자를 차별하냐면서 그 여직원의 오빠라는 사람이 전화해서 몇시간을 화내더라 욕도 하고 모욕죄라고 김앤장 통해서 손봐주겠다 했었어
목적지가 화성 어디 렌트카 차고지였음
그 장소 가끔 가는데
그때였는지 언제였는지
탁송완료후 주차해 놓은 차를 긁어놨더라 대기업이 마트로 쓰다가 영업종료하고 렌트카 차고지로 사용하는 곳인데
외부인 못들어오게 출입문 봉쇄해서 아무나 못들어가거든
CCTV 확인하면 되는데
비포 애프터 사진 있으니 나는 관련 없었지
일부러 조작해서 사건을 만들고 변호사 소송 운운 하는 사람들은
보이스피싱 조직원이라 보면됨
그들의 목적은 돈, 명예훼손, 영업권 탈취 등 여러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