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환자들 봐야하고 좁은공간에 갇혀사는게 과연 행복일까

그리고 버는돈 전부 가족들이 쓰기바쁘고 정작 본인은 휴가도 못갈텐데

평생 공부만 했는데 평생 환자만 보면서 사는것도 정상적인 멘탈로는 불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