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서울 자유대학 집회>



당 밖에서 먼저 윤어게인보다 반이재명운동으로 바꿈.
당 내 국힘도 우파국민의 뜻을 받아 노선 바꿈

자유우파 4당, 자유우파 시민 단체
보수재건을 위해 "장동혁" 중심으로 뭉쳤음
(자유대학과 애국대학도 장동혁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