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절단 낸 거야
 
한가발 좌빨이가 어떻게 기대를 저버리고 반역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를 알아야 한다.
 
전한길 선생이 지목한 것처럼 부정선거를 옹호하고 좌빨 세력과 야합하는 자들이야말로 나라를 절단 내는 주범이다.
 
한가발놈의 배신자 호래자식 이다.
좌빨 김건희의 추천으로 법무부 장관이 된 한가발놈이 결국 윤통의 등에 칼을 꽂은 행태는 전한길 선생도 가장 강력하게 비판한다.
 
전한길선생은 한가발놈을 향해 부모(윤통)가 살아계시는데 제사상 차리는 배신자 라며, 우파의 근간을 흔든 호래자식 이라고 직격했다.
 
부정선거 척결 거부하고 장관 시절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하겠다고 믿음을 주었으나,
정작 당권을 잡은 뒤에는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이라며 간첩 선관위의 부정선거를 옹호하는 등 180도 태도를 바꿨다.
 
찢죄명 간첩과 한통속으로 좌빨 천국의 원흉으로
찢죄명 구속 기회 상실시킨 법무부 장관이라는 막강한 권력을 쥐고서도 결정적인 순간마다 
찢죄명 간첩 괴수를 감옥에 보내지 못한 무능 혹은 방관이 지금의 사법 3법 독재 를 낳았다.
 
좌빨 부역자로, 결과적으로 한가발놈의 행보는 부역자, 반역자, 배신자, 간첩이고 찢메네이 간첩 괴수 악당에게 꽃길을 깔아준 꼴이 되었다.
 극좌빨인 한가발놈 간첩이 공산 부역질'과 다를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