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부터 올해초에 금 은 존나 오르는거 구경만하다가 포모 못참고 AGQ(은 레버리지2배) 진입 평단300불후반대
근데 놀랍게도 진입날짜가 1월30일임 이날 역대급으로 은이 하락함 전세금1억 올인했는데 마이너스 50프로에 온몸 벌벌 떨면서 손절
그나마 다행인건 손절안하고 버텼으면 손실금액이 더 컸음
그리고 일도 잠도 밥도 아무것도 못하다가 2월 4일날 snxx(샌디스크 레버리지2배) 진입 이날 또 나스닥 마이너스 삼퍼?인가 넘게 찍힘
또 여기서 개쳐맞고 시드 20프로 손절
여기서 진짜 죽을까 고민했음;;
그러다가 코스피 6천가는거보고 눈돌아서 KORU(코스피 레버리지3배) 진입 평단은 660달러 놀랍게도 날짜는 2월26일
역대급 고점 찍고 이란 전쟁이슈 터지고 염병떨더니 현재가격은 300~400 왔다갔다 하는중
난이미 KORU도 손절했고 현재 남은시드는 1억->천만원
난이제 내가 개병신새끼라는걸 깨닫고 하루하루 폐인처럼 살아가는중. 머릿속에서 날린 9천만원이 안사라짐 정신병 걸릴거같음
저번주 금요일날도 샌디스크 2배사고 주말동안 유가 존나올라서 월요일날 아침에 패닉셀 했는데 오늘보니까 내가샀던평단보다 40프로나 넘게 올라있음
그냥 자살하는게 맘 편할듯..
이정도면 나 스카웃 안해가나? 나옆에두고 반대포지션 잡으면 떼돈벌거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