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눈깔에는 장동혁만 보이고, 다른 쓰레기들은 안 보이니?

아가리를 찢어 버릴라마. 개새끼가.

그 따구로 하려면, 끄지라, 개새끼야.

내가 분명히 장동혁은 건드리지 말라고 핸냐, 안 핸냐.

이 시발새끼가 아주 사람 말을 개조스로 듣노.

전한길이 니가 진짜 한가발이랑 다를 거라고 생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