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수학에는 비례식이 있다!

그렇다면 부시시절 미국이 이라크와 전쟁을 어떻게 했는지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전쟁 기한은 2003년 3월 20일 ~ 2011년 12월 15일 이라고 한다.

비교해 봤을 때 이란 전쟁도 끝날 때까지 대충 8년 정도는 걸린다는 거다.

그리고 미국의 지상군이 이라크에 들어간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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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20일,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이 '이라크 자유 작전(Operation Iraqi Freedom)'을
시작하며 지상군이 이라크 국경을 넘어 진격했습니다.

2003년 미국과 이라크 전쟁(제2차 걸프전) 당시 첫 폭격일은 2003년 3월 20일 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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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조만간 미국의 지상군이 이란에 진입을 해야 한다!

전쟁할 때 대상국에 미사일 쏘고 전투기로 폭격하고 하면서 변죽만 올리는
미친 새끼는 없다!

이어지는 미국의 대규모 지상군 투입소식이 없으면 이번 미국과 이란 전쟁 보도도
새빨간 거짓말이다!


이라크 전쟁 때는 미국에 있는 군사기지에 배치가 되어 있던  장갑차와 탱크가 
사라졌다가.. 한 참 뒤에 다시 장갑차와 탱크가 서 있는 것을 보게 됐다고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 말을 한다.

미국에 친인척이 있는 사람은 친익척을 통해 미국 군사기지에 배치되어 있는
장갑차와 탱크들이 사라지는 지 여부를 알려달라고 해라!

미국이 이라크와 전쟁당시에는 미리 이라크 주변 중동 지역에 미국의 지상군이
배치되어 있었다고 한다! 

지도상으로 봤을 때는 이라크 전쟁 당시에는쿠웨이트나 요르단 쪽에서 이라크로
지상군이 투입됐을 것이라고 보여진다.

그런데 미국과 이란전쟁 보도에 지상군이 투입됐다! 는 보도가 없고..
지상군 투입 계획도 없다!


그러므로 나는 이번 미국과 이란 전쟁 보도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지상군 투입이 없는 전쟁은
계엄령을 수행할 계엄군 주둔이 없는 비상계엄 사기와 똑같다!

항상 거짓보도만 하던 방송사가 6하원칙에 따른 진실을 보도할 리가 없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샌다!
한 샘의 구멍에서 쓴물과 단물이 함께 나올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