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 '안전한 공동체 회복을 위한 특별 수용 시설(K-클린 센터) 건립'“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 이제는 '피해자의 눈물' 앞에서 다시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최근 우리 사회는 불특정 다수를 향한 흉악 범죄와 마약 범죄로 인해 일상의 평온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범죄자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선량한 시민의 안전이 그보다 앞서야 한다는 원칙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1. 흉악범 전용 '고강도 집중 수용 동' 신설과밀화된 기존 교도소 시스템으로는 진정한 격리와 교화가 어렵습니다. 살인, 아동 성범죄, 마약 유통 등 사회 근간을 흔드는 흉악범들만을 별도로 수용하는 특별 시설을 건립하겠습니다. 이는 보복의 수단이 아니라,
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물리적 격리'입니다.
2. '노동을 통한 속죄' 시스템 도입세금으로 운영되는 교도소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수감자들에게 사회 인프라 보수나 공익 사업 등
강도 높은 노역을 의무화하겠습니다. 노동을 통해 땀 흘려 얻은 수익은 본인의 식비가 아닌,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치유를 위한 보상 기금으로 우선 사용하겠습니다.
3. 엄격한 '자기 절제' 환경 조성수감 생활이 일종의 '군대식 훈련'처럼 기능하게 하겠습니다. 불필요한 편의 시설은 제한하되, 규칙적인 생활과 엄격한 위생 관리를 강제하겠습니다. 이는 가혹 행위가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온전히 대면하고
무너진 도덕성을 재건하기 위한 최소한의 규율입니다.
4. 국민의 법 감정과 부합하는 투명한 운영교도소 내부 운영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법적 허용 범위 내)하여, 범죄가 결코 '남는 장사'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보여주겠습니다. 잠재적 범죄자들에게는
강력한 경고를, 국민 여러분께는
법치 국가의 정의를 체감하게 해드리겠습니다.
"진정한 인권은 피해자가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강력한 법 집행으로 무너진 사회 정의를 다시 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