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가 삼형제이고 둘째 이신데
증조할아버지한테 재산 한푼도 못 물려받았다고함.
그나마 모은 재산도 노름으로 전부 탕진했다고
나도 뒤늦게 안사실인데
아빠도 어렸을때 남들 도시락 싸들고 댕길때
수돗물로 배채웠다고함
아빠는 69년생이고 엄마는 65년생인데
엄마는 그나마 여자고 둘째라도 운동화도
새걸로 신고 다니고 도시락도 매일 싸들고
다녔다던데 아빠는 힘들게살음
16살때부터 배타러 가고 30대 초반에
배에서 떨어졌는데 기적적으로 살아났다고 함 내가 꿈에서 나왔대
그래도 우리집안 이회창 - 이명박 - 박근혜로
이어지는 새누리당 지지하는 찐우파인데
엄마는 항상 이재명이는 한국정치판 영원히 재명되어야 한다고 하셨음.
그런 우리 아빠도 윤석열 계엄은 까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