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만이 지지자들을 결집 시킬수 있어.
전국민이 법대로 재판하지 않는 편향적 정치재판을 목도했어.
서부지법 사태
북아현동에서 공덕오거리 까지 이루 말할수 없는 군중이
공정한 재판을 요구하고 지켜봤는데도 정치펴향으로 재판을
한것도 모자라 시민을 구속하고 겁박하고 그치부을 감추려고
벌금까지 때린다고 엄포를 놨어.
법원이 공정한 재판을 하지않고 오히려 국민을 구속하고 겁박해?
정치경찰이 한남동에 침입하여 불법으로 대통령을 끌고 가는걸 다 봤어.
헌법재판소에는 편향성이 증명된 재판관이 재판하고
윤리성에 문제가 있는 야동 판사가 재판을 하는데
그 공쟝성을 국민에게 강제로 믿으라고?
이런 불공정한 사법거래를 하고 국민에게 내란이다?
국힘당 똑똑히 들어
너희는 내란정당이야.
내란정당이야?
살고 싶으면 어서 계엄은 내란이 아니라고 선언해
그리고 그걸 투쟁목표로 삼아.
그게 지금 피눈물로 얼룩진 지지자들을 위로하는 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