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옛적 16년인가 17년인가
나으 붕붕이 로체가 고장이 남;;;
친한 친구놈이 공업사 추천해서 그리로 감. (구로 였음)
반나절 이상이 걸린다는 말에 ㅇㅋ 차키를 맡긴 후,
찜질방 가서 자려고 존나게 포풍검색함.
구로x지털x지 지하철역에 사우나가 있네? 존나멀지만...
땀 뻘뻘흘리며 쿰척쿰척 걸어갔다.....(한여름 ㅅㅂ)
근데 사우나가 남성전용이네?
아니 시발 남탕 여탕 그게 구분 아니야????
남성전용은 조선족말인가? 뭐지?? 이상했지만
표팔이 아줌마도 나한테 호구조사나 신원조사나
암거도 안하고 팔처넌이요 그러길래 ㅇㅋ 하고 계산함.
쥬지 수세미로 벅벅 닦고 동구멍도 비누칠하며 닦고
사우나에서 푸쉬업도 좀 하고 노래도 하고 개운하게 땀 뺌.
뽀송보송하게 씻은후 수면방에 갔다.
수면방 구조가 존나 특이했는데
나무 2층침대를 오밀조밀하게 알차게 붙여놨더라고.
(지금 생각하면 무슨 2차대전 연합군 진영 막사안 같네;;)
난 아무 생각없이 2층으로 올라갔어.
2층에 아무도 없더라고. (1층도 없었던거 같음)
누워서 일베 보며 낄낄대는데 누군가 문을 열더라고
튼실해 보이는 여성형 유방과 안경. 소추. 키는 175?
전형적인 한남.충의 모습이였음.
그런가 보다 하고 계속 일베 keep going 했지.
금마도 2층으로 올라오더라고.
나랑 10미터 가량 떨어져 누웠고.
(대략 2층침대 10개정도로 떨어져 있었던거로 기억함.)
여튼 난 일베하다 누워서 그냥 쳐 잠.
살짝 자다가 느낌이 쎄.... 하길래 눈을 떠보니
씨발 한남.충 새끼가 바로 옆침대에서
날 쳐다보며 쉰내날거같은 쥬지를 존나게 조물딱 거리네.
난 순간 놀라서 "아 싯팔 뭐야" 하며 샤워하러 갔지.
근데 샤워하는데 암만 생각해도 좆같더라고.
"씨발 왜 바로 옆으로 와서 쥬지를 조물딱 거린거지?"
갑자기 야마가 돌더라고.
"개새끼 오늘 너 임자 만났다" 면도기 쥐어들고 줘패러 감.
"오늘 니새끼 부랄 다 터져서 없다 개새끼야"
근데 없네..... 개새끼 어디간거지???
나의 분노를 느낀건가?
그 이후로 목욕탕 안감.
집에서 이태리 타올로 뻑뻑 긁음..
시발 게이충 새끼들은 다 죽여버려야해 문재인같은새끼들.
차는 존나 잘 고쳐져서 몇년은 잘탐. 헤헤
쓰고 나니 존나 노잼이네 ㅋㅋ
오늘자 금천구 난리났던 사우나에서
얼굴 정액 테러 당할 뻔 했다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