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생긴 남자가 좋아요
키 큰 남자가 좋아요
어깨 넓은 남자가 좋아요
이렇게 외적 부분을 콕 집어서
이런 남자가 좋다 라고 얘기 하는 여자가
실상 보면 속물이 아닌 진짜 순수하고 마음 여린 여자인 경우가
많음
반대로
저는 외모 안봐요 성격봐요
됨됨이 봐요
이런 여자들은 속물인 경우가 많고
겉과 속이 다른 속된말로 믿지 못할 부류인 경우가 많다
왜냐?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전자는 솔직하게 답하고
후자는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이거든
전자는 앞뒤 재지 않고 자신이 느끼는걸 원하는걸
곧이 곧대로 얘기하는 반면
후자는 앞뒤 재고 상대가 어떻게 받아 들이지
내가 어떻게 비춰질지 대가리 굴리며 나온 답을 말하는거임
누가 솔직하고 누가 거짓인지
누가 진국이고 누가 국에 물탄 맹물인지
바로 알 수 있지
외모 본다는 여자 꼬셔봐라
어렵겠지만 만약 성공하였다면
누구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널 사랑해줄것이다
반대로 성격본다 얼굴 안본다 이런 여자들에게
호감을 갈 수 있을지 언정 그래서 만나다보면
반드시 뒤통수 맞을 일 생길거라 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