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들이라면 가장 최고기관인 헌법기관까지 중국인들이 장악한 일에 화를 내는 일이 상식이고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이 일에 화를 내기보다 전혀 이해가 안되는 일을 벌이는 자칭 한국인이라는 페이스북의 페친들이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시는지 한번 판단해 보세요.

'中 공안 출신 이규호 "中, 韓 정치인 포섭해 '친중 정부' 구상

한강 손정민학생 사건
서울 경찰청 형사과장의 이름 한원횡

간다효
저는 이 젊은이가 생각이 올바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사도 재미있고 쉽게 어느 곳에 치우치지 않고 잘 설명한다고 생각해서 많이 추천도 했습니다. 오늘 그 추천 글들은 모두 삭제하고 구독취소하고 혹시나 영향받은 이가 있을까 사과했습니다.가장 어이가 없는 건 독일인과 유대인 역사를 얘기하며 화교의 특혜에 대해 분통터뜨리는 사람들에게 음모론과 가짜뉴스에 속고 중국인에게 탓을 하는 사람들로 만들어버렸다는 점입니다.
"100만 유튜브 효기심, 간다효채널을 운영 중인 이 자가 오늘 영상에서 한 말.
'부정선거, 중국간첩은 극단적 정치세력이 꾸미는 음모론'
'그러한 비정상적인 정보, 가짜뉴스, 음모론은 머릿 속에서 잊어라'
'내 말이 진실이니 내 말을 주변사람에게 공유해라'
[출처] 탄핵정국에 뒷통수치는 미친 좌파의 정신세계|작성자 별의정원
설민석
수많은 역사 오류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극좌 김어준뉴스공장 출연
독일인 일라이다
핀란드 율리아
미얀마 카잉

박노자 러시아 간첩?



형법 98조의 간첩죄는 ‘적국(敵國)’을 위한 간첩 행위만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적국은 북한으로 한정되기 때문에, 북한 외에 다른 나라를 위한 간첩 활동은 간첩죄로 처벌할 수 없다. 이에 적국을 ‘외국(外國)’ 또는 ‘적국과 외국’으로 바꾸자는 주장이 나온 것이다.
빨갱이는 때려 잡지 않으면 반드시 우환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