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에어스트림 인터스테이트 24GLX로 4억원쯤 하던데 스프린터 기반으로 만드는 이런 메르세데스 캠퍼밴이 S클래스나 G바겐보다도 개인적으로 더 탐이 나더라.

 

한국은 카라반은 커녕 텐트 트레일러도 보기 힘들고 캠퍼밴도 사실상 연예인들 업무용이던데 미국인들은 4억원짜리 요트나 이런 모터홈이 중산층들의 평범한 레저라 진짜 선진국이란 게 실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