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경제를 살려서 국민들 잘 먹고 잘 살게를 했냐
감독이 써주는 대본 읽고 연기해서 대중들 상대로 돈 벌어가는 인간들이
청룡영화상에서 누구누구 배우님, 누구누구 선배님 서로서로 못빨아줘서 안달이고
가수들 공연하는데 똥폼 잡고 무표정으로 원숭이 보듯 하고
상이라도 받았다치면, 눈물 짜내면서 힘들었다느니 어쨋다느니
선배 들어왔다치면 단체로 일어나서 뭔 신이라도 본 듯이 울먹울먹 박수갈채

도저히 역겨워서 볼 수가 없는데 나만 이런거냐?ㅋㅋㅋ

정작 나라 먹여살리는 기업가들은 깜방에 안 갔다온 사람 없는데
혼외자 지 자식 고아 만들어도 어이고 그럴 수 있지요. 응원한다느니ㅋㅋㅋ
진짜 역겹고 토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