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뚜렷한 원인이라는 것도 아직 제대로 밝혀진게 없는듯 
만병의 근원인 담배는 당연히 포함




종양이 너무 빨리 자라서 1년만 늦어도 "수술불가"


​미리예방하기위해선 주기적인 건강검진
최소한의 재정적피해를 막기위한 보험이다.
최소한 암과 실비는 갖고있어야한다.

암관련치료는 대부분 비급여가 많아서 
건강보험으로 적용안되는부분이 많음. 

근데 암관련치료는 대부분 비급여가 많이 때문에
최소 실비와 암보험은 들어놓길바란다.


​실비는 http://inr.or.kr 여기가면 제일싼곳 알려줌.
그중하나로 고민하지말고 하면됨. 

그리고 암은 http://insue.kr 내가 알아본곳 중에 
그나마 여기가 젤 편하고 공식적인 사이트인데 
내 나이와 조건에 맞는 가격대가 쭉 나오니까 
40대는 필수고 2~30대도 가족력있으면 미리 해놓자.



국내 췌장암 환자들 중 수술이 가능하게 운 좋게 발견되는 경우는

겨우 15~20% 수준 (그만큼 발견하기 어려움)




그런데 운 좋게 수술 가능 상태에서 발견돼 수술로 다 절제해도 

환자 절반 이상이 1~2년 사이에 다시 재발 됨..




젊을수록 상당히 빠른속도로 전이되는 암세포의 특징상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막아야한다.
빠른대처를위해 다음의 전조증상을 미리 숙지해놓길바란다.








무섭다 췌장.
가장 고통스럽다는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