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지의 진실을 바로 알자. 둥글게 말리는 롤지를 받는다. 당일투표지와 완전 다르다.
사전투표소에서 사용하는 엡손(Epson) 등의 투표용지 발급기는  종이가 돌돌 말려 있는 롤 형태 를 사용한다.
물리적 특성으로 롤지는 태생적으로 곡률 을 가지고 있어,
출력 후에도 끝부분이 살짝 둥글게 말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부정선거 토론에서 증거물 시연함)
현장 출력의 증거다. 즉석에서 인쇄되어 나오는 표라면 당연히 롤지의 특성이 남아야 하고, 투표관리관의 도장도 현장에서 찍혀야 한다.
- 가짜 벽돌 투표지 의 정체는 인쇄소 평판지기 때문에 사기 가짜표 증명된다.
재검표장에서 뭉치로 발견된 이른바 벽돌 투표지 는 롤지가 아니다.
대량 절단의 흔적인 인쇄소에서 사용하는 커다란 평판 종이를 기계로 한꺼번에 절단(작두질)한 표들이다.
이것은 사전투표소 발급기로는 절대로 만들어낼 수 없는 형태다.
빳빳한 신권 상태가 수천 장이 접힌 흔적 하나 없이 빳빳하게 겹쳐 있다는 것은,
유권자가 손으로 접어 투표함에 넣은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대량으로 인쇄해 투입했다는 강력한 방증이다.
- 인쇄소에서 찍어온 가짜표 – 찢죄명 괴수의 조작극
이것은 가짜 찢죄명 괴수 와 그 부역자들이 간첩 선관위 시스템을 이용해 벌인 거대한 사기극이다.
시스템 방치하고 간첩선관위는 정전기 때문에 붙은 것 이라거나 시간이 지나면 펴진다 는 말도 안 되는 변명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