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Heaven)에 계신 아버지
아버지의 여호와 이름을 일컬을 때 항상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아버지 왕국에 임하셔서 통치하옵시고
아버지의 뜻이 천국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이 땅에서도 하루속히 이루어지이다!

-아멘-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쳐준 기도문을 나에게 맞게
일부 수정해서 기도를 하고 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우리말로 번역되면서 천국을 하늘로 번역한 것이니
천국 (Heaven = 그분이 머무시는 장소)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
우리 아버지라고 알려주신 것은 제자들에게 알려줬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내 주변엔 창조주를 아버지로 생각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그래서 나는 "우리"라는 단어를 뺏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고 한 것은
아버지는 이름이 아니라 호칭이다.
그리고 예수님과 제자들은 아버지의 이름이 여호와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아버지를 사람들이 일컫는 이름은 여호와 또는 야훼이니..
분명한 것은 아버지의 이름은 "알라"가 아니다!
아버지 여호와 이름을 일컬을 때 항상 거룩히 여김을 받으셔야 하는 존재시다.

그리고 아버지가 왕국에 임하시면 당연히 아버지가 통치를 하셔야 한다.

아버지의 뜻이 천국에서 이루어 졌으니..
사람인 내가 봐도 좃같은 이 땅에서 하루라로 빨리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져야 한다!
나는 하루라도 속히 아버지의 마지막 심판이 이 땅과 이 하늘에 임하길 원한다!


그래서 나의 기도내용은 항상 위와 같다.

그리고 아버지 여호와께서 나에게 무었을 해야할 지에 대해 알려달라고 기도를 한다.'
농부(農夫)인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하신 것처럼...
아브라함에게 하나 뿐인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하신 것처럼...
80세인 모세에게 이집트로 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시키라고 하신 것처럼...
요나에게 니느웨성에 가서 니느웨성이 멸망할 것이라고 전하라고 한 것처럼...
에스겔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간다고 알리라고 하신 것처럼...
예수님에게 십자가의 길을 걸으라고 하신 것처럼...

창조주 여호와의 피조물인 사람은 생각하면서 사는 존재다!
아무런 생각 없이 범죄자 새끼들의 개,돼지 노릇을 하면서 사는 존재가 아니다! 

진실과 거짓을 분별하고 항상 진실만 말씀하시는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르면서
살아야 하는 존재다!

창조주 여호와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에게 생각할 수 있는 두뇌를 주셨다!
생각은 사람들에게 주신 달란트니 달란트를 사용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대언하시길 창조주 여호와께서 주신 달란트를 사용하지
않은 대갈 병신 새끼는 창조주 여호와께 내쳐진다! 고 하셨다.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