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공계 공돌이고 IT 코딩하는 일도 해서 그런지 몰라도
- 인문계 , 좌파 , 빨갱이 , 무식한 보지 , 피해망상증 환자들은 세상을 "지배자" 와 "피지배자" 로 본다
- 역사를 "지배층과 피지배층의 권력 다툼" 으로만 해석하고 이해를 하려고 하지 않는다
- 한번은 회사 선배랑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 지금 과학이 발전하지 않는 이유가 "사람을 채찍질하지 않아서 그런다" 라고 한다
- 양자역학이나 암흑에너지의 모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워서 그런다는 걸 이해하려 하지 않고
- 그저 "채찍질 더 심하게 하면 해결된다" 라고 하는 거 보고 어처구니가 없었다
- 이건 자연 현상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그저 천둥이 치면 "하늘이 노했구나" 하는 식으로 지맘대로 해석하는 야만인에 가깝다
- 이 인문학도 새끼들은 모든게 자기 위주다 "이기주의"의 극치고 "나만 잘되면 돼" 다
- 경부고속도로 건 , 의료보험 이건 , 프로야구 건 뭔가가 잘 되는 건 그것의 장단점을 잘 분석하고 개발해서 그런거지 "너"와는 관계없다 "나"와도 물론 관계없다
- 이득이 아니라 그것 자체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분석을 해야 하는데 그냥 "자기 이득" 말고는 관심도 없고 할 줄도 모르고 배우지도 못한다
- 내가 메르 블로그 정보글 더 이상 안 보는 이유도 이거... 오로지 금전전 이득만으로 세상을 본다... 뭐 그렇게 해석되는 부분도 많아서 아주 반박은 못하지만 기분 나쁘다
- 오래된 생각이다

한줄요약 : 전라도 O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