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놈,북괴놈에 붙냐.아니면 적과 싸우는 미국,일본에 붙냐 싸움이 되는데
현재 가짜가 장악한놈들인 중공놈과 북괴놈에 붙는 찢죄명 괴수놈이  장악했어
국민들은 미국
,일본과 친하고 싶은데 가짜들인 좌익이 반역질을 결국은 강력한 트형이 제압 뿐이다.
 
한반도의 정세가 애국(우익) 대 부역(좌익) 의 피할 수 없는 정면충돌로 치닫고 있다는 진단이다.
지난 228일 이란의 하메네이가 미군과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은
전 세계 괴수놈들 에게는 사형 선고와 같으며
, 우리 애국 우파들 에게는 강력한 희망의 신호가 되고 있다.
 
찢죄명 괴수놈 세력과 그들에 맞선 트형 의 강력한 숙청 작전이 왜 지금 한국을 구하기 위한 유일한 길로 여겨지는지,
그 충격적인 실상을 알아야 한다.
 
- 찢죄명 괴수놈의 반역 - 중공·북괴에 붙은 회색분자(국힘당놈들) 의 종말
한국은 전쟁이 터지면 적에게 붙을 부역자 세력(좆선일보,종북간첩,간첩노총,빨갱이,더간당)
국가의 요직을 장악한 비정상적인 상황이다
.
 
찢죄명 공산주의자 괴수놈의 친중·친북 행보 - 트형 은 찢죄명 가짜의 행보를 두고
이미 숙청이나 혁명이 일어나는 것 같다며 격노했다
. 중공놈의 부정선거 데이터 유출과
북괴놈의 위협에도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찢죄명 
부정선거 가짜놈은 트형의 눈에 이미 적의 부역자 로 찍혀 있다.
 
회색분자는 없다 - 김정은 괴수가 남침을 시도할 때, 우리 국민을 지키는 쪽은 성조기를 든 우파뿐이며,
가짜들은 이미 중공놈과 북괴놈의 손을 잡고 나라를 팔아먹을 준비를 마쳤다는 것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