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세범은 아래 유튜브를 운영하고, 최근 "선거 사기" 등 여러 논점을 제대로 반박하면, 1억원 상금을 걸었던 사람.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근무, 지금은 "자영업의 모든 것" 유튜브를 운영함.
박세범이 지난 끝장토론에 나올 수도 있었지만, 내부적으로 안 나가는 걸로 결정됐었다고 함.
아래, 유튜브를 보면, 박주현, 민경욱 등에게 앞으로 이 "선거 사기" 전쟁을 결정적 승리로 이끌 방법이 보인다.
2. 바로 이 프로.
약 64분 방송중, 시작하고 4분쯤부터 어떤 시청자와 박세범이 서로 토론하는 내용에 귀기울이면,
결정적 계기를 만드는 방법을 알 수 있음.
그 방법은,
첫째. 박주현 등이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품고 있는 오해를 풀어주는 책/자료를 하루빨리 출판해야 한다"라는 걸 알 수 있음.
둘째. 민경욱, 박주현 등이 일방적으로 연설, 강의식으로 '선거 사기'를 설명할 게 아니라, 자기들을 음모론자로 보는, 자칭 중도 혹은 더불당 지지자 등과 직접 토론이나 토크 콘서트 등을 갖는다. (전국 순회)
셋째. 이번에 주식 투자해서 돈 좀 번 자유진영이 있다면, 이들 선거 사기를 주장하는 사람에게 자금을 지원, 이들의 활동을 뒷받침해 줘야 함.
(가령, 박주현 등에게는 30억원 정도, 민경욱은 20억원, 도태우는 10억원, 황교안은 현역 정치인이라서 주면 안 되고, 그외 선거 사기를 밝히려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최소 억 단위를 지원해 줘야 함.
거대 담론 필요없고, 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제일 쉬운 이런 일만 해도, 망한 나라를 다시 바로 세울 수 있다고 봄.)
3. 위 방송에서 박세범과 전화로 토론을 벌인 시청자는, 자칭 "중도"인데, 전형적이면서도 아주 평범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아마, '선거 사기'를 안 믿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가장 평범하고 가장 흔한 그런 생각을 갖고 있음.
이제 그런 생각을 몇 개 열거할 테니, 그 공통점과 특징을 추출해 보자.
* 박세범의 "자영업의 모든 것" 유튜브에 전화를 걸어서, 1억원 상금을 놓고, 토론을 벌인 시청자의 논점들*
3-1. 선거법령에 나오는 "투표지를 접어서 넣는다"에서 "접다"의 의미는 "꺾다, 구부리다" 같은 뜻이다. (그러니, 금이 갈 정도로 접지는 않고, 그냥 구부려서 넣은 투표지도 많았을 것이다 라는 얘기를 하고 싶어한 듯)
*촌평: 쓸데없이 "접다"라는 용어의 의미를 천착했다. 실제로는 투표함의 구멍이 좁기 때문에, 그걸 어디서든 힐끗이라도 본 사람은,
한번 접어서 접힌 곳을 꾹꾹 눌러서 접지 않으면, "좁은 투표함 입구"에 걸려서 집어 넣지 못할 거라는 "기우" 때문에, 대부분 꼭꼭 접는다.
실제로, 참관인의 보고서를 본 적이 있는데, 95% 이상이 완전히 접어서, 접은 부위를 꼭 눌러서, 각이 잡히게 한 다음, "좁은 slit형 투표함 입구"에 투표지를 집어 넣었다고 돼 있음.
금이 보이지 않게, 휘어서 접어 넣는 사람은 극소수였다고 함.*
3-2. "왜 국민의 힘은 (선거 사기를) 주장하지 않는가? 그러니, 선거 사기는 없다"
*촌평* 선거 사기 주장 중 하나가, "국민의 힘도 공범." 선관위 노조 위원장 출신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여당도, 야당도 전부 선거 사기 카르텔" 이라고 주장해 왔음.
또한, 베네수엘라 등 많은 부정부패 나라에서, 여당, 야당이 전부 선관위와 내통해서 권력과 감투를 나눠 가졌다. 실지로 이번에 베네수엘라 야당은 여당(마두로 당)과 담합해 왔다는 게 드러났음.
3-3. "증언자나 내부 고발자가 없다. 그런 고발자가 있었다 해도,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다. (그러니, 사실이 아닐 거다. 사실이었다면 언론이 보도했을 게 아닌가?)"
*촌평* 내부 고발자가 있는데도, 의심자는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또한 한국의 언론을 "신뢰"하고 있다. 그래서 "언론이 보도해야 진실, 팩트"라고 생각한다는 걸 드러냄.
3-4. "박근혜가 탄핵 받을 때 지지율이 5% 였다. 부정선거를 저지를 이유가 없을 정도로, 누구나 더불당의 낙승, 압승을 예상할 수 있었다."
*촌평* 선거 앞두고 여론조사는 이미 박빙이라는 걸 보여주고 있었음. 그러니, 선거 사기를 강행해야 할 이유가 충분히 있었음
[이하 생략]
4. 위 의문은 생업에 바쁜 일반인, 머리가 상당히 안 좋은 멍청한 국민, 전혀 정치나 선거사기설 등에 관심 없는 사람들 등이 가장 많이 품는 의문이다.
아무 것도 모르면서, 그냥 선거 사기에 대해 나름 의견을 형성했을 때, 갖기 쉬운 의혹들이자,
선거 사기라고 믿는 사람들을 "음모론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의문들이다.
*(왜 국민의 힘은 선거사기를 주장하지 않나? 없으니까 주장 하지 않는 거다.)
*(왜 언론은 보도하지 않나? 사실이 아니니까 보도하지 않는 거다)
이걸 보면 현재 한국의 위기를 불러 일으킨 주범은,
■ 국민의 힘
■ 조중동 등 소위 "보수 언론"
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반국가 세력은 '국민의 힘'과 "보수 언론"이었던 거다.
■ 요약 ■
1. 박세범의 "자영업의 모든 것"을 보면 일반인들이 왜 선거 사기를 음모론이라고 보는지를 알 수 있게 하는, 그런 시청자들이 많이 나타남.
2. 박주현, 민경욱 등은 그간의 일방적 강의, 설명 양식에서 벗어나서, 거꾸로 (박세범처럼) "우리를 음모론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상금을 걸고, 선거 사기인지 아닌지를 토론하자고 하면 된다.
* (사족)
원래 이런 토론은, 민경욱, 박주현 등이 주장하는 "의혹"을 성공적으로 반박하면, '선거 사기론은 음모론'이라고 결론 내려도 된다.
하지만, 만약, 박주현 등이 주장하는 '의혹'을 제대로 반박하지 못하면, 그는 소위 "음모론자들"에게 패배한 셈이 된다.
일반인의 의문은 전부 "가정형"이다.
가령, "국민의 힘은 야당이므로 선거사기를 주장했어야 했다." 라거나, "사람을 많이 동원했어야 선거 사기는 가능했었다." 등의 의문을 보면 죄다 "가정형 의문"이다.
그에 비해, 박주현 측의 의문은 "팩트, 실제 사진, 실제 자료" 등의 형태를 띄고 있다. 따라서, 선거사기는 음모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박주현 측이 제시하는 의문/의혹을 일일이 *성공적으로* 반박하면 된다.
그런데 그러지는 못하고, "내가 ~ 했었다면, .... 였는데" 라는 식의 가정법 형태를 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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