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세의 모세가 출애굽해서 가나안 땅에 이르기 까지의 과정을
기억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욱 말을 한 것을 기록을 했다.
무려 120세의 나이에 기억력이 얼마나 좋은지..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과거의 일을 주욱 말을 한다.
그리고 신명기 말미에 120세의 모세는 기력이 쇠하지 않고 눈이 흐리지 않았다!
고 기록이 되어 있다.
120세에 느보산(해발이 1000m가 넘는 산)에 혼자 올라가서 죽었다고
기록이 되어 있는데 나중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체를 찾으려고 했는데
찾을 수 없었다고도 기록을 하고 있다.
그런데 알고보니 모세는 천국에 가서 구원을 받아서 생명과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서 영생을 살고 있었다.
신약(新約)에 예수님이 변화산에서 엘리야와 모세를 만나는 장면을 제자들이
봤다. 는 기록을 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신약을 인정하지 않는 유대교와 이슬람교를 믿는 개,돼지들은 이런 사실도
모르고 살고 있다!
하긴 신약에 대해 매주마다 목사와 신부들의 설교를 듣고 있는 개신교와
천주교에서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 개,돼지들도 모르고 살고 있으니 마찬가지다!
80세에 창조주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서 이집트로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킨 뒤에 광야에서 40년을 보낸 모세는 120세까지 건강을 유지하면서
살았다.
그리고 천국가서 구원을 받고 생명과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서 영생을 살고 있다!
너희들은 범죄자 새끼들에게 개,돼지 취급을 받으면서 살다가 죽은 뒤에
마지막 심판 때 부활당해서 태양이 빛을 잃고 지옥이 될 이 땅과 이 하늘에 남아서
세세토록 고통속에서 사는 처지가 될 것인지...
아니면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라서 살면서
범죄자 새끼들을 돌로 쳐죽이고 피조물인 사랍답게 살다가
마지막 심판 때 부활해서 천국가서 구원받고 영생을 사는 삶을 살지를
선택해야 한다!
나는 당연히 천국가서 구원받는 삶을 선택했기에 이렇게 진실을 말하면서...
계속해서 범죄자 새끼들을 돌로 쳐죽여야 한다고 온라인에선 포스팅을 하고
오프라인에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