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전에 살면서 일본 처음 가봤는데
시부야 교차점이라고 ㅈㄴ 유명하길래 가봄
근데 ㄹㅇ 길 지나다니는 사람의 절반은 외국인인거 같고 네온사인에 고층빌딩에 걍 서있기만 해도 가슴뛰고 설레더라
진짜 뭔 다른세상온 느낌이고 규모에 압도당하고 너무 신났었음

2년전에 살면서 일본 처음 가봤는데
시부야 교차점이라고 ㅈㄴ 유명하길래 가봄
근데 ㄹㅇ 길 지나다니는 사람의 절반은 외국인인거 같고 네온사인에 고층빌딩에 걍 서있기만 해도 가슴뛰고 설레더라
진짜 뭔 다른세상온 느낌이고 규모에 압도당하고 너무 신났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