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그 말 이후로 아들에게 머리 밟혔어

조금만 체중 실었으면

대가리 박살났겠지

 

피부색 검은 딸아 미안하다

피부색 하얀 엄마가 아직 살아있구나

 

여주시 짝퉁이 그렇게 좋으니

 

한발 물러설게

느그들끼리 맞짱 떠라

 

아빠에게 힘을 실으면 여주 (한길이)

태권브이에게 힘을 실으면 여주 외 지역 (상현이)

 

김씨들은 태권브이 좋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