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가 없어 자신과 타인의 바운더리를 자꾸만 침범함.

프라이버시도 모르고, 남이 한 일에 숟가락 얹기 좋아함.

부모든 형제든 친구든 회사동료든

말이다. 자기 누구누구 친하다는 것에 오르가즘 느낌.

너무 혐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