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팅팅불은얼굴로 세수하고

 

아침바람맞으면서 아따맘마 보던 그시절

 

라면이나 과자하나만먹어도 행복했던 그 새록새록하고

 

모든게 도파민터지던 그시절로 돌아가고싶다.

 

지금은 오로지 돈에만 집착하는 아무것도 안남은 빈껍데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