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진영과 박용하 둘다 배우로 시작해 가수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다

2. 최진영과 박용하 둘다 가수로 활동할때 예명 (최진영은 SKY, 박용하는 Who)을 사용했다

3. 두사람의 가수로서 대표곡인 영원과 처음 그날처럼은 모두 본래 최진영과 박용하를 위한 곡이 아니었지만 본인들의 강력한 의지로 부르게 된 노래들이다.

4. 둘다 연인과의 이별과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가사의 노래이다.

5. 둘다 같은해 (2010년)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결론 : 가수는 노래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