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도 틴더로 만남
길게 글을 써봣는데, 이사람은 현재 임자가 생겻기 때문에 내가 자세히 신상이나 뭐 같이 햇는지 말을 하지 않으려고 함
얼마나 기분 나쁠까 싶음
걍 개쩔었다 .. ㅇㅇ 이정도만 .. ㅋㅋ
키 173에 진짜 몸매 좟댓다. 밖에서 멀리서 걸어오는거 보면 밤까지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엿음
완전 하얀 백금발 눈썹이랑 속눈썹까지 금발이엿던 ... 파란눈인데 언제 보면 초록색이엿고 언제 보면 짙은 갈색이고 이랫음
어쩃든 자연태양광에서는 파란눈이엿음
야스로 별에별거 다 시켜봣다.
시간적 한계로 (내가 공대 공부때문에 너무 너무 바빠져서 ) 지역 이동도 잦고 해서 헤어졋음
나 많이 좋아해 줫고, 나도 마음 많이 있었는데, 얘 딴에는 타지 와서 소중한 하루하루 보내는건데, 나는 바쁘고 돈없다고 일주일에 한번도 못봐주겟다고 햇음.
나는 충분히 이해되고 나엿어도 아쉽다고 생각햇을 거임. 내가 시간적으로 마음적으로 금전적으로 더 여유 잇엇다면 아마 쭉 사귀고 결혼 생각도 했겠다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