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순자산비율이라고 있음.
Pbr이라고 함.
이재명 취임전 코스피 총 pbr은 0.87
즉 1.0도 안되고 극히 저평가 되어있었음.
이게 저평가란 기준은
똥남아시아나 중똥국가등 개발도상국 평균도
1.6에서 1.8까지 나오기 때문임.
얼마 전 코스피 6300일 때 pbr은 1.87까지 올라옴.
중요한 건 일본 아베가 집권당시 아베노믹스라 해서
니케이 지수에 올인해서 따따따블이 된 지금 현재 일본은
2.6임.
거기다 oecd 상위 10개국 평균으로 보면
3.5ㅡ4.2가 나옴.
지금 우리나라는 그 절반 조차도 안되는 상황.
코스피 저평가에 정확한 근거는 또 있다.
대한민국 기업들의 벨류에이션을 보면 이 보다 더
든든할 수가 없음.
지금 방산은 미국 다음으로, 러시아 중국을 재껴서
독일 보다 가성비 높은 확실한 세계 탑급으로 평가 받음.
그리고 세계 최강 조선업에다 과거 원조를 받았던 원전 기술 또한
미국을 이미 능가해버린 수준임.
게다가 프랑스산 화장품이란 말을 구시대 기준으로 바꿔
할리웃 스타들에게 하루가 멀다하고 샤라웃 받는
화장품. k뷰티 시장에다 매년 300퍼 이상 수출실적이 늘어나는 라면식품업
검은반도체라 하는 김에다 고부가 관세에도 불구하고
미국내 비율 12퍼를 넘긴 자동차에다 전세계 탑3안에 들어가는
강력한 철강기술까지.
전세계 tv와 냉장고 세탁기등 고부가 가치 가전제품 시장은 삼성 아니면 LG
양분화 된지 이미 10년도 넘었고 세계 2위인 휴대폰 점유율.
제일 중요한건 어느나라도 비비지 못하는 반도체는 위에 포함도 안 시킴.
이런데도 동남아 pbr과 똑같다? 말이 된다 안 된다?
여기까지가 코스피 상승 잠재력에 대한 설명이고
확실한 추가상승에 대한 근거는
과거 아베처럼 국가가 주도적으로 주식시장에 집중투자를
지금 정부 주도적으로 하고 있으며
코스피 디스카운드 트랩을 정부가 대책이 아닌 선제적 정책으로 치고 나가는 점.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자산가치 1위 부동산에 대한 개혁을 하면서
은행에 평생 묶여 유동성이 전혀 없는 자금을 주식시장으로
유입시키는 동시 시장에 자유롭게 풀리는 가처분소득을 함께 놀린다는 점이다.
1줄 요약 : 주가하락 확신하면 곱버스에 전재산 박든지, 아님 닥치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