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는 오세훈 시장의 투표 당시 박근혜 대표를 향해
"시민의 분노로 한나라당과 박근혜 기득권 체제를
부숴버려야"한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
2012년 (대선 사과 관련):
조갑제는 박근혜 대선 후보의 과거사 사과(5·16, 유신 등)에 대해
"아버지의 무덤에 침을 뱉은 불효·불충",
"양심을 버린 표를 얻기 위한 정치쇼"라며 강도 높게 비난했다.
2014년 (문창극 사퇴 관련):
조갑제는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관련하여
이를 제대로 방어하지 못한 박 대통령을 향해
"자멸한 YS의 길을 가고 있다"며
"죽어라 쓰레기 같은 지도자들"이라는 격한 표현을 써가며 맹비난했다.
또 "지지자로부터 경멸"을 받을 것이라며 지도력을 비판했다.
2016년 (탄핵 정국):
조갑제는 탄핵 정국이 본격화되자 입장을 바꾸어
박 대통령에게 "물러나지 말고 맞서 싸워야 한다"고 조언했으며,
탄핵 부결이 국가 안정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2017년 이후:
박근혜대통령이 파면된 후, 조갑제는 "마지막으로 잘한 일은
(헌재 결정에) 승복하지 않은 것"이라며 옹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1년(재산 압류)
박근혜 대통령 사저 압류에 대해
"동정하지 마라" 언급하는 등 냉정한 태도를 보였다.
2025년 이후:
조갑제는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죄 의혹을 비판하는 등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와는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문재인의 검찰 윤석열이 박근혜대통령 재산 압류>



우공당 집회... 6.25때 도와준 국가 총 22개국 깃발도 들고 투쟁 함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