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고 친구고 이 씨발새끼들은 나는 진지하게 충고해줬는데 음모론자 취급하고 당장 앞가림 못하는새끼 취급했었지

 

병신들 아직도 똑같이 생각하고 있을거고 직접적으로 뉴스가 나와도 또 다른 논리로 방어하고 있을거라 본다

 

왜냐면 자신의 근간을 이루는 사실이 무너지면 자기 존재 자체가 위협받는게 되어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

 

못해서 못한줄아나 좆이 되었으니까 안한거고 되려 접종한 사람들을 측은하게 여기고 있었던건데 이 개새끼들은 반대로 날 이상한 새끼 취급하고 있었다니

 

똥묻은 개가 깨끗한 개 나무라는 촌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