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가되는 테스토스테론 과다가 문제가 아니라
테스토스테론 저항성이 문제
https://ilbe.com/view/11609804284#ENTMC
세트로닌 분비 저하 상태에서 중추신경계 과활성이 원인.
또는 도파민. 이상.
지방근육 감소로 인한 자율신경계 협착이 원인
또한
도파민 과다시 dht호르몬 신경계 공격(자가면역화된 호르몬)
다시말해 인슐린 저항성은
인슐린 자체가 신경계를 공격 한다는 말 ㄷㄷㄷ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 증후군 환자에서 적혈구(RBC) 수와 헤마토크릿(hematocrit) 수치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함.
( 갑상선종, 자궁내막염 유발 )
높은 인슐린 수치는 갑상선 호르몬(T4)이 활성 형태(T3)로 전환되는 것을 방해하여 갑상선 기능 저하를 유발하거나 악화.
공복시 나오는게 혈당올리는 글루카곤인데,
인슐린이 많을경우, 글루카곤이 저하된상태가 유도.
즉 저혈당 유발.
( 인슐린이 췌장 알파세포에서의 글루카곤 분비를 저하 유도.)
다시 말해
양성펌프 억제제인 제산제를 먹으면, 글루카곤 저항성이 유발되고,
이로인제 피로누적으로
위에서 말한,
췌장 알파세포 파괴가 유도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