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갔는데, 좁은 장소가 한 12~14명으로 꽉 찬 상태였음
딱 들어갔는데, 닭 냄새가 안 나고 '치즈' 냄새가 물씬 풍기는 거임
어 하면서 시발 스멜이 콧속으로 훅 들어오는데,
순간 현기증 + 구토 증세가 몰려왔음
치즈 치킨인 줄 알고 순간 착각함
전부 20대 백인이었고 네덜란드 쪽인지 암튼 금발이었음
닭 포장된 거 들어서 갔고오는데 포장에서 계속 치즈 냄새가 남 ㅋ
3분 동안 걸어왔는데 냄새 안 없어짐
몇 초 간의 좉같은 양키 암내 화생방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