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세우다가 니들이 관성으로 데미지 먹어서 디스크 파열되면 누가 책임져주는데?
판검사 십새끼들이 책임져주냐?
보험사 및 변호사 와 손해사정사들이 돈을 왕창 받아오면
병신된 척추가 시발 다시 원상복구 되냐?
니들 몸은 병신되는데?
상대방 법규 위반자 새끼들 따위의 사정을 위해 병신되는걸 감수할꺼냐?
그냥 앞으로는 죽여버려 알겠냐?
인터넷에 보니까 한숙청이 상대방이 신호위반으로 달려드는거 세워주다가 그 "튼튼한 척추 디스크가 파열되던데"
니들이 시발 내가 세우다가 척추 터지면 책임질것도 아닌데 뭔데 세우라 마라야? 로 나가면
경찰이 뭐라 할꺼냐
판검사새끼들이 뭐라 할꺼냐?
보험금 편취나 사고를 고의로 내기 위함이 아니라
내 몸이 병신될까봐 내 안위를 지키기 위해서 그대로 주행한건데 뭔 제동을 하지 않고 피조향 안했다고 고의사고라고 하냐?
따질 근거가 되지
판검사 새끼들도 남을 위해 니들 희생해야한다 라고는 지껄이질 못한다
그래야한다고하면 판검사새끼들을 그냥 그자리에서 쳐죽여버려 니들이 한번 희생되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