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사기" 끝장 토론에서 전한길 측이 가장 강하게 호소한 건, 

 

"투표관리관의 도장을 일괄 인쇄하지 말고, 법대로 관리관 자기 도장으로 찍게 하라"

 

라는 것이었음.

 

 

 

선관위는, 저렇게 겉만 유리로 바꾸면 촌철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할 수 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 수 있는 사람들이다.

 

투표 관리관 도장 문제가 여론화되기 전에, 황급히 관심을 돌리려면, 

저렇게 엉뚱한, 바보 같은, 일종의 meme 같은 연극을 하면 된다. 

 

아직도 국민의 60%~70%는 "선거 사기"의 핵심 주장과 논리가 뭔지 전혀 모르고 있음. 

 

이런 멍청한 국민을 선관위는 아주 정확히 간파하고 있다는 걸, 

이런 데서도 알 수 있음.

 

 

어쨌든, 한국에서 난무하는 "선거 사기의 의혹과 증거" 중에 가장 강력하고 사례가 많은 건, 바로....

 

 

"선관위의 행동, 발언, 조치"

 

라고 할 수 있겠다. 

 

 

 

"선거 사기"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면, 

 

"선관위의 그간 행태"를 꼼꼼이 살펴보면 된다.

 

 

그런 다음, But for analysis 를 적용하면 된다. 

 

즉, "만약 선관위가 선거 사기범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에 대한 가상 시나리오를 "건전한 상식인" 수준에서 그려보면 됨.

 

 

그럼, 금방 알 수 있다. 

 

선관위의 행태는, 

 

"선거 사기범들이라고 가정했을 때, 하는 행동과 싱크로율이 100%다".

 

 

이번, 투명 투표함 소동도 싱크로율 1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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