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특검이 수사한 내용중

관봉권 띠지사건은..
검찰이 김건희 수사과정에서 측근인 전씨를 보호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5만원권 지폐다발을 묶는 관봉권 3300장을 
은폐하고 폐기했다면 생트집을 잡고 수사한 사항 
물론 언론이 대서특필하고 김건희의 어머어마한 비리를 잡은양 보도했었음
결론은 사실무근...

두번쨰는
쿠팡과 수사를 담당했던 임모 검사간의 유착관계 그리고 쿠팡과 김앤장 사이의 불법적인 유착관계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 등등
이것도 ....모조리 무혐의 종결임

그냥 중국이 장악한 언론사들을 동원해 지들이 원하는대로 온갖 누명을 씌워 부풀리고 과장하고 선동질해
마치 김건희가 엄청난 비리를 저지른것처럼 망신주기를 위한 특검이었음
거기에 김건희 불륜설까지 은근 슬쩍 를리면서...

결국 국민세금 300억원만 탕진하고 전부 무혐의...

참으로 교활하고 간교한 전라도 좌파들의 프레임 씌우기 선동질하기...
토착왜구니 내란이니... 

참으로 구역질나고 지긋지긋한 그짝동네 짐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