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 입소할때는 착한애였는데 13주 끝나자마자 본색을 드러냄
그새끼 생각으론 13주후에는 짤리는게 거의 불가능하다 생각하고 맘을 놔버린거임
근데 그래도 군대에서 관두게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걔는 거기까지 생각할 머가리가 없었나봄 ㄴ
좆같이 굴어서 나좀 내비두라고 했더니 계속 들러붙음. 그리고 신경까지 거슬리게함.
내 책상위에 자기껄 올려놓는다든지 등등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데 그새끼가 날 계속 쳐다봄. 쫒아가서 죽빵 날리려고 하는데 그새끼가 씩 웃더니 하이~ 이지랄함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ㅆㅂ 웃음만 나오더라.
그리고 내가 그새끼한테 시비걸고 열뻗치게 했더니 그 븅신새끼 존나 열불내다가 그냥 가더라.
아니 싸울려고 여태까지 그지랄 한거 아니였슴? 근데 멍청한 캐나다 새끼들이 저런 경향이 있긴함. 그러다 다른 나라가서 처맞거나 총 맞거나 하는거고
하여튼 그래서 어느정도 일이 무마되고 흐지부지 끝났는데 저런 새끼들 캐나다에 은근히 많음.
그리고 지금은 캐나다 경제 좆망함. 내가 보기엔 저런게 계속 쌓이다보니 점점 더 안 좋아진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