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정규재-이병태는 빨갱이 잡놈 (Feat. 윤석열이 계엄으로도 못 한 환율 1,500, 이재명이 해냈다!)

 

 이병태 교수가 최근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 사실상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부총리급 실세가 되었는데 그를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으로 추천한 게 그의 영혼의 단짝 정규재라 한다. 애초에 이병태는 부정선거를 부정하고, 이준석과 이재명을 만세-찬양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12.3 계몽령을 폄훼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전두환 대통령을 폄훼하고, 동성애와 차금법을 옹호하며 反기독교 성향을 드러내는 등 정통 우익과는 거리가 있는 인물이었고, 조갑제 대표 역시 이런 정규재-이병태-이재명을 만세-찬양하고 있다.

 

 반대로 조국혁신당 등 친문좌익 세력들은 李 부위원장의 과거 문재인, 일본, 세월호 등에 대한 발언을 물고 늘어지며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는데 친문계와 친명계가 마치 지금 친윤계와 친한계, 혹은 옛날 친이계와 친박계처럼 철천지 원수라는 건 좌우를 떠나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알 것이고, 이병태 역시 이재명 정부의 요직을 맡게 되자 이혜훈처럼 과거 친일 발언에 대해 빨갱이들에게 굽신거리며 싹싹 비는 비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마치 자기도 같이 잡혀 죽을까 두려워 닭이 울기 전에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와 같은 비겁하고 비굴한 모습이었다.

 

 한편, 지금 배현진 징계 건에 대해 법원이 제동을 걸었는데 이 부분은 딱히 코멘트를 달지 않도록 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으로도 못 이뤘던 환율 1,500을 이재명이 해 냈으며, 개딸들이 그리 자랑하던 코스피도 하루 아침에 다 개박살이 났다. "트럼프가 느닷없이 전쟁 일으켜서 그렇다?" 그럼 러우전쟁 때 환율 1,400대에서 막았던 윤석열은 뭔가? 감동란이 이 점을 정확하게 짚었다.

 

 또한 조갑제 대표는 트럼프의 이란 공격을 김일성의 6.25 기습 남침에 비유하며 트럼프 까대기에 열을 올리고 있고, 빨갱이 독재자 하메네이가 뒈지고 자신들이 모시는 세 마리의 빨갱이 독재자 이재명-김정은-시진핑도 곧 뒈질 것 같으니 남한 빨갱이들도 트럼프를 제국주의자라며 맹비난 중이다. 그나마 조영환 대표는 反尹 성향이긴 해도 트럼프를 까거나 한동훈-이준석-이재명을 만세-찬양하지는 않는데, 요새 보면 이진원-JY 또한 트럼프도 소아성애자라며 안티 트럼프, 안티 네타냐후, 反유대주의 성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다만 이란 측도 가만히 있지는 않아서 이게 장기전으로 갈 가능성이 높고 같은 이슬람 신정 국가들끼리 수니파 Vs. 시아파 간 싸움으로 번지는 추세인데 장기전으로 가게 되면 마치 과거 아들 부시가 이라크를 공습해서 후세인을 잡아다가 모가지를 땄는데 그 과정에서 나폴레옹이나 히틀러처럼 전선을 2개로 늘리는 전략적 실수를 하고 무려 6조 달러의 국방비를 지출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불러 온 것처럼 미국 또한 큰 손실을 입고 세계 경제가 위기에 빠질 수도 있다. 단, 하메네이가 자국민들 하루에도 수만 명씩 대량 학살할 때는 조용하던 반미좌파 빨갱이들이 하메네이와 그 일가족들, 그 졸개들이 싸그리 몰살당하자 트럼프를 침략자, 학살자로 매도하는 건 옥은호 대표도 지적했듯이 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이다.

 

 윤 어게인 운동은 제 3의 단종 복위 운동, 제 2의 3.1 운동

 

 끝으로, 내가 최근에 가족들이랑 같이 역북동 롯시에 가서 [범죄도시 4](2024) 이후 2년 만에 천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2026)를 보고 왔는데, 이번에도 화장실 다녀오느라 중간에 한 40~50분 정도 놓치고 화장실 갔다 오니까 거의 영화가 다 끝나 갈 타이밍이었는데 지금까지 드라마 [공주의 남자] 등 계유정난을 다룬 작품들은 많지만 정작 그 이후 유배지에서 단종의 말년의 삶을 다룬 작품은 많지 않다. 대략 600년이 지난 지금도 똑같이 김정은-시진핑의 졸개 이재명이 촛불 쿠데타와 부정선거로 죄 없는 윤석열 대통령을 불법 사기탄핵-구속시키고 정권을 찬탈했는데, 우리는 600년 전 단종 어게인을 외치며 수양 대군의 계유정난 쿠데타에 맞서 끝까지 저항하며 절개를 지킨 사육신과 생육신처럼, 100년 전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며 태극기를 들고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 운동을 벌인 유관순 열사를 위시한 여러 독립투사들처럼 이재명 공산독재 정권을 끌어 내리고 윤버지 대석열 각하를 구출하여 용와대로 다시 모셔 오기 위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거리로 나와 윤 어게인, 온리 윤, 스탑 더 스틸을 목놓아 외쳐야 할 것이다. 정병철 대표가 쓴, 필자의 생각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칼럼을 공유하며 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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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Yoon Again! Only Yoon! Stop the Steal! Fake President China Lee!

 

2026.03.06.

오직윤어게인온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