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가는 병원들마다 의료진 의견이 같음.

그럼 그 의료진 의견을 따라야하는데

집구석에 있는 똘아이 하나가

딴소리하면서 의료진 의견을 따르는 걸 반대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의료진 의견을 못따르고 있는 상황.

그 똘아이랑 나 둘 다 환자 보호자 입장.

의료진은 지금은 괜찮아보이지만

시한폭탄 같은 거리고 했다.

 

그 시한폭탄이 터지면 병원비도 엄청

깨지겠지만

건강도 급속도로 안 좋아질 수 도 있을 것

같다.

 

어떻하든 설득해서 의료진 의견을 따르도록 

해야되는데,

똘아이한테 가스라이팅 당한 거처럼

보이기도 해.

 

상상 하기 싫은 최악의 상황 오면

그 똘아이는 이젠 사람으로 안보고

가족이란 단어와 존재는

내 인생에서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