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자로 사고영상이나 진단서 그리고 MRI 사진 다 보냈거든
국과수가 이거 제대로 감식이 되었던건가? 라고 하니
이제서야 문제 지적 받아서 ㅋㅋ 어쩔 줄 몰라함
이유
뻔히 보이는 도로라고 치자
상대방이 뭐 법규위반을 했던 어쨋던 차가 나와
그래서 서로간에 충돌로 사고가 났어
이 사람을 언제 봤는지 명확하게 특정할 수 있어? 없지
그냥 단순 영상만 보면 영상이야 계속 녹화하고 있으니 차가 나오는걸 알지만
사람이 반응하는게 빠르면 0.5초~1.5초 즉 2초 이내라는건데
2초동안 딴짓하고 있으면 그냥 사고나는거지 딴짓하다 사고나면 고의 및 미필적 고의가 아니라 주의 과실사고지 그게 고의사고야?
서로간에 딴짓하다가 늦게 인지했는지
서겠지 하고 가다가 충돌한건지 어떻게 알아?
그 사람이 엑셀을 더 힘껏 밟았다 쳐도
당황해서 빨리 빠져나가려고 엑셀을 밟은건지
의도적으로 상대차 때려박으려고 밟은건지 어떻게 알아?
그러니까 국과수가 병신짓한거지 뭐
의사가 그러더라고
제수가 없으면 의자에서 앉아있다가 일어나다가도 디스크가 터질 수 있다고
확률일 뿐이지
즉
디스크도 터지는데
경미한 접촉사고라고 안아프리라는 보장이 어딧어?
아픈데 그냥 넘기는 사람도 있고
바쁘니까 대인 필요없다는 사람도 있고
대중 없는데
그냥 무식하게
일반 통상적인 사람들은 이정도 충격에 상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없어보인다 있어보인다 따위의 뭔 병신같이 확실하지도 않은걸로 여태까지
수사방향잡고
보험사기네 뭐네 고의네 미필적고의네 지껄인게 문제였지
시발 책에 뭐가 나와?
경미하게 광택기로 밀어도 지워질 정도의 충돌만으로도 디스크가 터질 수도 있다는게 의사들의 주장인데 (제수 없으면 말이야)
당장에 물리적인 충격으로 디스크가 터진것도 확인 못하는 국과수 병신새끼가
무슨 사람의 고의성을 입증 한다고 아가리를 털고 지랄들이냐?
인피 있음 없음도 구분 똑바로 할 줄도 모르는게 무슨 사람의 의도나 생각을 안다고 감식하고 그랬으니
하자 결함이 속출하지
여태까지 경미한 사고에 진짜 아파서 병원치료 받다가 뭐 마디모네 뭐네 지랄 인피 있네 없네 해서 인피없음 나와서 보험금 되돌려주고 치료도 못받은 억울함 사람들 어떻게 할꺼야?
국과수 십새끼들이 책임 질꺼야? 책임지지도 못할 병신들이 일거리만 늘여놨어
고의로 사고낸게 아닌데 고의사고로 징역 간 사람들 어떻게 보상할꺼야?
그따위로 수사하고 기소하고 판결하게 되어있나?
이병신같은 새끼들이 꼭 사고를 치네
일처리를 그냥 생각없이 해서
지들이 뭐 시발 책임질 수 있는것도 아니고 책임지지 못할 짓거리를 왜 사서 벌이고 지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