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내 생각은 좀 달라
3~4초는 너무 짧다
상대차량이 향후 5초 정도 이동하거나 방향을 전환할것까지 염두해두고 마진운전을 하는게 안전하지
주차도
상대방이 돌려서 뺄것과 문을 개문할때 어디까지 개문을 할지도 염두해서 주차하고
그러면 최소
내가 차 세워놓고 음식점에 들어가 밥 먹고 있는데 지나다니는 차량이 주정차 된 내 차를 때려박는 사고조차 피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지
상대가 어디를 지나겠는가? 를 저짝부터 요짝까지 대충 평균 시속으로 주행하는 차량들이 5초정도 이동할 거리나 방향 등을 염두하고 주행하는게
그나마 사고를 최대한 덜 나게 하는 방법이지
내가 내린 결론임
5초정도 마진을 남기고 상대차의 예상 조향이나 속력 변화 등 이동경로를 염두해주고 주행하니
사고가 없잖아!?'
사고의 원인은
마진을 얼마나 두고 운전을 하는가?에 있었군
마진을 1~2초 정도밖에 안두면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마진을 5초 까지 확 늘려버리니 사고가 확실히 방지가 되더군
이를테면 이런거지
신호등이 딱 켜졌고 옆차랑 나랑 나란히 주행한다 해도
옆차가 갑자기 실선을 돌파해서 나한테 달려들것도 속력 보고 5초 정도 예상해서 미리 제동 준비를 해놓으면 사고가 발생하기 어렵지
시속 50~60정도면 1초에 10미터 쯤 가나?
5초면 50미터를 예상해야함
보행자들도
아직까지 보행자가 보이지 않지만
보행자가 나올 위험성이 있는 지역에서는
저 보행자가 갑자기 미쳐서 도로가로 달려들면
5초동안 얼마나 올지까지 예상하고 속력을 미리 감속하거나 제동 준비를 한 상태에서 통과하면 사고발생확률이 뚝 떨어지지
그냥
보행자가 적색등이니 안달려들겠지? 하고 속력을 그대로 유지하고있으면 돌발 상황때 사고가 날 확률은 90프로가 넘지
대게 한문철 TV에서도 보행자가 뭐 무단횡단으로 달려들었네 사각지대에서 나왔네 해도
그 사각지대가 있으니 보행자가 튀어나올걸 예상해서 5초 정도 마진을 뒀으면 사고가 많이들 발생하지 않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