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뭐 교통사고가 워낙 많아서 기존에 받아놨던 진단서가 있었기때문에
아니다 이건 내가 디스크를 앓고 있지 않았다는 증거다 이번에 디스크 진단이 나왔으니 디스크 인정 해줘야한다 기여도 100프로 주장을 할 수 있는거고
일반 통상적인 사람들이 한숙청 처럼 교통사고가 잦아서 병원에서 진단서를 거의 뭐 1달에 한번 정도로 갱신을 하며 체크할 수 있었을까?
그냥 일상생활하다가
엌 디스크 나오면
보험사가
당신 전부터 퇴행성으로 아팠던거 아니냐? 하는거 아니겠냐?
늙으면 디스크 다 터지는겁니다 하고 기왕증 잡고
그러면 기여도 50프로 부터 30프로까지 시작해서 보상을 받으니 억울한 보상이 이뤄질수밖에 없고
그렇다고 대한민국 모든 교통사고로 대인 차상해 자손으로 병원가신분들
진단서를 받기 전에
염좌인지
디스크인지
Xray 및 CT 를 찍지말고 엑스레이나 씨티는 디스크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없음 따라서
후에 뭐 이건 전에 뭐 퇴행성으로 있었을수도있지않느냐 없느냐 뒷말이 나올 위험이 있으니
대한민국의 모든 병원들이 확인차 MRI를 무조건 찍으세요 할 수도 없는거 아닌가?
MRI 돈이 얼마인데 한부위 찍는데 싸도 30만원 조금 넘는건데
아마 내가 알기로는
영상의학과만 있는 일반적인 병원은 30몇만원이고
종합병원은 50~60정도
대학병원은 100만원 정도 받는걸로 알고 있는데
길을 걷다가 골목길에서 차가 지나가는데 사이드 미러랑 팔이랑 툭 닿았다고
관절이 빠졌을수도 밀렸을수도있으니 MRI 찍어봐야겠다고 처방을 해?
사고 경미하게 났는데
디스크가 터졌을 가능성도 있을 수 있으니 목 등 허리 골반 뭐 4부위에 대한 MRI를 무조건 다 돌려? 기계적으로?
보험료 감당 안될거같거든
이거 참 어려운 문제네
그동안 사법기관 및 행정 등 수사기관도
통상 일반적으로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확률과 통계로 한것인데
경미한 사고였음에도 디스크가 터져버린것이 이렇게 확인이 되면
뭐 모든 사람들을 일괄 적용하는건 무리가 있지 않은가? 싶지
그렇다고 그렇게 하면
국민들 의료 부담은 커질텐데 말이야
교통사고로 대인 받는 사람들 전부 모든 부위 MRI 돌리면
찍어서 깨끗해 멀쩡해 안나오면 병원은 압박 존나게 받고 돈주는 보험사나 심평원에게 존나게 삭감 당할텐데 말이야
의사도 그냥 기계식으로 MRI 찍으세요 할 수도 없는 사정이 있고
환자야 돈안내고 가겠지만 의사는 쌍욕을 먹겠지
상대방 가입자에게 시발 찍어도 안나오는걸 왜 찍어서 보험금 많이 나가게 했냐고 고레고레 따질거 아닌가?
보험사나 국가도 함부로 뭐 기계식으로 일단 찍어! 할 수 없는거고
수사기관도 100% 확신할 수 없는거고
참 어렵다 어려워 인간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