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요추 디스크가 2월 17일자 사고로 받은 대인으로 8일 입원후 MRI 돌린게 나왔다 급성으로...

헌데 2월 10일 까지는 염좌가 나왔다

MRI까지 다들 필요없을거라고 의사들이 진단을 했지

2025년 9월 27일부터 2026년 2월 10일까지 진단은 전부 염좌였어

2025년 9월 27일 

2025년 12월 10일

2026년 1월 4일

2026년 1월 7일

2026년 1월 20일

2026년 2월 10일

2026년 2월 17일

2026년 2월 25일



문제는 2026년 2월 사고 3건이다

자.

 2026년 2월 10일 

2026년 2월 17일

2026년 2월 25일 사고 3건중 어느게 요추간판 디스크가 터졌을거같냐?

내 생각에는 2026년 2월 10일 상대방이 신호위반으로 뛰어들어서 급제동 하느라 하체가 데시보드에 닿아서 요추디스크가 발생한거 같거든?

헌데 2026년 2월 17일 사고는 매우 경미했다

나는 2026년 2월 10일 사고때 디스크가 터졌을거야 터졌어도...

그 사고로 터질 정도면 뭐 무소스포츠 적재함에 올라가서 물건 좀 정리하고 내려오느라 뛰어내리면 디스크가 터지겠네 ㅋㅋㅋㅋㅋㅋ

문짝이 닿긴 했지만 광택기로 밀면 흔적도 없이 지워질 정도? 사이드 미러도 그냥 접힌 수준? 플라스틱만 살짝 기스난 정도? 타이어도 측면만 살짝 쓸린 정도인데

디스크가 터졌다는게 말이 되냐?

그러니

결국

국과수 이것들이 이정도 사고로 상해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없어보인다

이 사고를 고의 냈을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없어 보인다 따위 판단을 제대로 할 줄도 모르면서 하는척 했다는거지


그리고 경찰이나 검찰 법원은

충분히 회피할 가능성을 가지고 고의사고라 합리적 의심이나 가능성을 배제하였다고 보고 유죄를 주었는데


세웠다가 하체가 밀려서 데시보드 닿아버리면 디스크가 터져버리는데?

염좌정도로만 끝날 사고가 디스크 사고가 나면

보험금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차이가 큰데 



그동안 경찰 검찰 법원이 사고가 고의로 난건지 고의가 아닌건지도 똑바로 모르면서 아는척

판결을 해왔으며

과학수사랍시고 국과수가 지금까지 검토했던거 마디모도

사람들이 진짜 그만큼 다친건지 안다친건지 구분도 못했다는거야

그냥 "찍은거지" 일을 똑바로 못했다는 증거지


제동하거나 핸들 반대로 꺾어서 디스크 터지면 뭐 비접촉 사고가 발생한거 아닌가?

물리력이 뭐 사라지거나 어디로 없어져? 그렇지 않거든




사고는 정말 많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