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과 완전 단절 하고 몇년 살았는데
한국 와서 칼쳐샤크 받은 점
1. 누가 인정, 남들이 인정 해주지 ~~
이런 소리 잘 꺼냄.
미국 캐나다인들은 저런 말 거의 한번도 안 꺼냄.
낮은 자존감에 남의 눈치에 자기 존재가치가 결정 됨.
2. 수시로 연봉 재산자랑 함.
남녀노소 Tv나 어디서나 누가 얼마 더 가진 것을
자랑스럽게 천박하게 자랑 하고 질투 하거나 부러워 함
미국 캐나다에서는 행복의 기준이 가족과 화목 한 것에 절대적으로 맞추어 졌고
정말 저렇게 정신병적으로 재산 이야기 안 꺼냄
조선사람들은 남 보다 10원 더 가지면
그걸 자랑 해서 거기에 우월감 느끼는 쾌감이 참된 행복임
3. 매우 자존감이 낮음
미국 카나다 맥시코 여러 나라 가 봤지만
한국처럼 사회분위기 자체가 음울한 나라 세계에 보기 드뭄.
공공장소 어딜가도 그 음울함이 기운을 압도 시킴
자존감이 몹시 낮아보이고 특히 사회성이 매우 나쁨
자기들이 사회성이 높다고 사회성 많은 척은 하고 다니거나 착각 하나,
이야기 할 때 눈도 안 마주치고 아는 사람 봐도 인사도 안 함.
4. 심보가 삐뚤어진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음.
기본모드가 "삐뚤어진 생각 + 수동적 공격성향"인 사람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피해의식까지 덤 해서 정말로 성격이
꽈배기 처럼 꼬인 사람 비율이 다른나라 보다 압도적으로 많음
조금만 실수 하거나 그러면 다른 선진국이나 후진국 나라는
웃어 넘기거나 다음에 안하면 되지 안하고 끝나는데
한국인은 분노와 쌓인 삐뚤어진 심보를 마음껏 방출 해 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