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석박사하고 연봉 1억원인데 때려치우고 귀농해서 농사지어요"
"나 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다녔는데 때려치우고 나와서 OOO 허드렛일 해요"
"나 교사인데 안정적인 직장 때려치우고 나와서 월급 200만원 짜리 일해요."
이런 인간들이 엄청 많던데..
영상들 보면 전부 자기연민과 자기우월감에 빠져서 그것또한 남에게 보이고 싶어서 하는 일처럼 들림.
자기 만족을 위해서 좋은 걸 포기했으면 스스로 내적 만족을 기준으로 살아야지
내가 좋은 걸 포기했으니 나를 알아주세요!! 하는 몸부림처럼 보임.
그것조차 남의 시선, 남의 눈을 기준으로 자기를 평가하는 거 아니냐???
진짜 자기만족을 위한 거라면 그런 거 올릴틈도 없이 히죽히죽 미소가 날텐데
불특정다수에게 내가 이렇게 하고 있으니 날 좀 알아주세요!! 하고 SNS에 사방팔방 도배질한다는 건
자기 불안과 자기 연민에 시달리고 있다는 증거다...
인스타는 이정도고..
쓰레드 이 개쓰레기 새끼들은 전부 자기가 미국 사는 수백억대 자산가고 미국의사, 미국변호사래 ㅋㅋㅋ
그런 새끼가 왜 쓰레기같은 쓰레드 들어와서 자기 자랑 못해서 안달이 났냐고 이 전남 광주 사기꾼 새끼들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