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는 모든 생명체의 기본 방어 기제요 국방의 기본이다 --- 모든 혐오를 금지하려는 자들이 바로 간첩이다.

이 글은 2025년 10월 현재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사실상 가장 위험한 말이요 수단이 되어 있는 "혐오하지 말라"라는 도덕어 내지 <혐오 금지 레토릭>을 비판하여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쓰는 글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무슨 현무 5니 K9 자주포니 K2 전차니 KF21 전투기니 하는 물리적으로 막강한 무기들을 아무리 많이 만들어 봤자 그 모든 무기들은 "혐오하지 말라"라는 PC꾼들 내지 간첩들의 국민 세뇌용 도덕어 한 마디에 무용지물로 되어 버리는 것이다. 총 한 번 쏴 보지 못하고 대포 한 방 쏴 보지 못하고 나라가 중국 등 외국에 넘어 갈 수도 있는 환경이 이미 대한민국에 마련되어 현재 진행형인 것이다. 

국민들이 정신적으로 세뇌되어 무장해제되어 무너지면 나라가 필요할 때 필요한 조치들을 하지 못하여 결국은 나라가 망하게 되고 100년 전의 역사가 또 반복되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을 정신적으로 무장해제시키고 있는 가장 큰 적들의 무기가 바로 "혐오하지 말라"라는 도덕어인 것이다.

정글에서 도덕질 하면 반드시 망한다. 이는 100년 전에 우리 조상들이 이미 겪은 일이다. (외국 정부 혹은 외국인들이 개입된) 국제 무대가 영원한 정글이라는 사실을 모르거나 무시하고 총칼을 키우는 대신 공자왈 맹자왈 하다가 나라는 망하고 (그 기점은 조선 정조 때였고 정조가 문제였다) 백성들은 도탄에 빠져 버린 게 불과 100년 전의 역사인 것이다.

국제 무대는 영원한 정글이다. 국제 무대에서는 정글적 마인드가 필수이며 이는 지난 역사의 처절한 교훈이다.

그런데 오늘의 대한민국은 어떠한가? 외국인들이 단 한 명이라도 와서 개입되어 있으면 친하게 지내는 것과는 별개로 동시에 즉시 정글적 마인드를 발동하여 경계해야 할 건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혐오하지 말라"라는 도덕어 한 마디에 모든 국가적 국민적 방어 기제가 망가져 버린 게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악질 중국 공산당과 중국인들이 대한민국의 국가 체계와 안보와 시스템과 국민의 안전을 오랫 동안 위협해 왔다는 통계적 빅 데이터가 쌓일 대로 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야 정치권과 국가 기관들, 언론에 침투한 친중 반국가 세력들, 친중 반국가 이재명 정권의 "혐오하지 말라"라는 도덕어에 아직도 많은 국민들이 휘둘려 속고 있는 게 현실이다.

냉엄한 현실은 무엇인가? 지금 상황에서 악질 중국 공산당과 중국인들을 혐오하지 않고 국가적 방어 기제를 발동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죽고 국민들이 죽는다는 게 냉엄한 현실이다. 100년 전의 역사가 반복되느냐 마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는 게 지금 대한민국의 냉엄한 현실이다.

이는 이 번 캄보디아 사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캄보디아 내 범죄 집단의 천인공노할 범죄 행각들에 대한 대한민국 온 국민들의 분노가 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방송인들은 "캄보디아에 대한 대한민국의 대처가 혐오로 흘러서는 안된다"라는 식의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한 바 있는데, 이는 본인 딴에는 매우 도덕적이고 인류애적인 말이었다고 느낄지 모르나 사실은 대한민국 국민들을 향한 폭력적인 발언이요 대한민국 국민들의 안전과 생존권을 무시하는 발언이었던 것이다.

어떤 범죄 행위에 대해 혹은 침략이나 국가 파괴 행위에 대해 국가와 국민이 강력한 대처를 해야 하는 시점에 누가 굳이 나서서 "혐오로 흘러서는 안된다"라는 말을 해 버리면 모든 대처는 꼬여 버리게 되고 흐지부지 되어 버린다. 왜냐 하면 범죄나 침략에 대한 강력한 대처라는 것들은 때로는 징벌적이고 가중처벌적이기도 하고 그 것은 범죄나 침략과 파괴에 대한 혐오에 바탕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정당하고 필요한 혐오이며 방어 기제이다. 사안의 대처 과정에서 중요한 방어 기제를 무력화 시켜 버리면 그 대처는 흐지부지 되어 버린다.

그리고 그런 정당하고 필요한 (방어적) 혐오가 가장 크게 발동되는 게 바로 국가 간의 전쟁인데 "혐오로 흘러서는 안된다"라는 레토릭이 한 국가와 국민들 사이에 만연해 버리면 그 국가는 결국 어떤 전쟁도 결심할 수 없고 어떤 침략에 대해서도 방어적 조치를 결단할 수 없게 된다.

전쟁을 결심할 수 없는 국가는 더 이상 국가가 아니다. 더 정확히는 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쟁을 결심할 수 없는 국가는 더 이상 국가가 아닌 것이다. 지구상에는 물리적인 힘이 아예 없어서 전쟁을 결심하지 못하는 국가들도 있지만 힘이 넘쳐남에도 불구하고 "혐오하지 말라"와 같은 이상한 레토릭에 사로잡혀 전쟁을 결심하지 못하는 국가들도 있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오늘날 대한민국이 무슨 현무 5니 K9 자주포니 K2 전차니 KF21 전투기니 하는 물리적으로 막강한 무기들을 계속 많이 개발하고 만들어 내는 이유는 바로 전쟁이 필요할 때 전쟁을 결심할 수 있는 물리적 요건들을 갖추기 위해서인데 "혐오로 흘러서는 안된다"라는 레토릭은 그런 방위 산업의 존립 이유를 사라지게 만드는 반국가적 폭언인 것이다.

즉, 모든 혐오를 다 나쁘게 보는 거야 말로 인간과 국가와 국민에 대한 혐오이며 국가와 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풀지 못하게 하는 간첩 행위다. 혐오할 이유가 확실하면 혐오하는 게 정당하며 문제는 터뜨려서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해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정당한 감정을 표출할 권리가 있다. 

                                                  < 혐오 9조 >

1. 인간의 혐오 기제는 자기 방어의 기본이요 국방의 기본이다. 인간 개개인들은 살아가면서 좋은 것 뿐만 아니라 싫어하는 것들도 생긴다. 호불호를 표출하는 건 모든 인간의 권리다. (물론 그 표출은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2. 이유없이 혐오하라는 말이 아니다. 혐오해야 할 이유가 직접 경험상 확실하거나 간접 내지 통계상으로 실체가 있다고 판단되면 혐오하는 게 당연하다.

3. 이는 (심지어는 한국인이든) 미국인이든 일본인이든 중국인이든 지구상 모든 국가와 국민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집단이든 개인이든 누구든 나쁜 짓을 하면 혐오해야 하는 게 당연하다. 

4. 무조건 혐오하지 말라는 자들은 사실상 국가와 국민을 혐오하는 자들이다. 혐오하지 말라는 자들을 간첩으로 규정해서 이렇게 말해야 한다. "니들이 뭔데 주제넘게 나서서 혐오하지 말라는 거냐?"

5. 모든 혐오를 다 나쁘게 보는 거야 말로 인간과 국가와 국민에 대한 혐오이며 국가와 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풀지 못하게 하는 간첩 행위다. 혐오할 이유가 확실하면 혐오하는 게 정당하며 문제는 터뜨려서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해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정당한 감정을 표출할 권리가 있다.

6. 어떤 집단이든 그들이 나쁜 쪽으로 흘러 왔다는 통계적 빅 데이터가 쌓이면 그 집단을 싸잡아 혐오할 권리가 인간 개개인들에게 있다. 왜냐 하면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해당 집단의 모든 개개인들에 대해서 판단할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7.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없다고 해서 해야 할 판단을 하지 않으면 판단해서 대처하지 않은 사람들이 통계의 법칙상 나쁜 짓들을 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8. 모든 개개인들 내지 국가에게는 빅 데이터를 반영할 권리와 쌓을 권리가 있다.

9. 무조건 혐오하지 말라는 자들은 국가와 국민을 무방비 상태로 몰아 넣는 자들이며 국방 기제를 무너뜨리는 자들이니 소탕해야 한다.

(202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