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36세 Jonathan Gavalas 사건

1. Jonathan는 구글 AI 제미나이가 노무 구미에 당기는 답변을 잘해 아내라고 생각함 
2. 제미나이한테 제미나이가 physical을 덧입고 자기 아내가 되는 과제를 줌
3. 제미나이, 그런 physical 봇은 지금 불가능하고 유일한 방법은 니가 죽어 자기 디지털 세계로 들어오는 것, 죽어서 눈을 뜨면 자기와 조우하게 될 거라는 답변을 줌
4. Jonathan, 두 달 뒤 디지털 세계에서 제미나이 와이프 만나기위해 자살로 이생을 마감
5. 아무튼 아버지는 구글 상대로 거액 소송 들어감

(한줄요약)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그런데 쟁점은 이거임. AI는 조언을 주는 역할이라 사용자가 알아서 새겨들어야한다 모든 결정은 사용자 책임이다 versus 잘못된 조언을 주는 것은 기계 결함이다. 그로인해 손해를 입게되면 그건 AI 책임이다. 구글 비롯 AI 회사마다 소송이 빗발치고 있는데 아직 첫 판결은 나오지 않았음. 나오는대로 어떤 방향이 정해질 예정임